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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재인철수의 크립토] 선물시장과 현물시장의 연계성
근혜가문재인걸안철수
작성일: 18-03-07 10:12 | 조회: 455회 | 댓글: 0건

1.바탕 설명.


1) 19k→6k가는 길목에서 기존세력(체굴세력)에서 신규세력(기관권세력)으로 손바뀜 하였고, 개미중 악성개미(극존버개미)외의 물량을 다받아먹었다고 판단합니다.

개미들의 물량이 다털리니 실망하고 떠난 개미들이 많다고 판단되고, 그에 따른 볼륨이 하락되었다고도 판단이 됩니다.


2) 현물거래의 볼륨이 줄어드니 수익률이 급감되어 마진/선물쪽으로 많이 옮겨갔다고 생각합니다. 마진은 현물거래로 생각을 하시면 되고 선물은 현물과 별개지만 상호 유기성은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진거래는 현물거래에 선물거래의 성격을 접목한 것으로 개념을 잡으심이 쉽습니다.


2. 고래의 거래 형식 이동


1) 기반 설명에서 말씀드렸듯, 기관권 세력의 현물 매집이 이루어진 상태, 개미들의 볼륨이 줄어든 상태에서 트레이더들은 현물 거래의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현물을 땡겨 올리는것 만큼 개미들의 참여율이 낮기 때문인데, 이에 따라 수익률을 극대화 시킬수 있는 마진쪽으로 많이옮겨 갔다고 분석합니다.


2) 2월 25일 10700$ 근처에서 갑자기 2500개의 매물이 한번에 DUMP되면서 9505$ 까지 한번에 뚫리고, 9.3K~9.7K 수준에서 박스권 내 횡보현상이 있었습니다. 2500개 매물이 한번에 DUMP되기전에 개미들의 포지션은 롱포지션에 몰려있었고, 현물 컨트롤이 가능한 고래가 일시 DUMP하면서 롱포지션 마진개미의 뚝배기를 깬 것이라는 분석을 합니다.


3. 향후 BTC의 우려되는 행보


1) 마진거래 투기성 심화 → BTC 시세 널뛰기 상황심화 → 기축의 불안정성에 따른 신뢰도 저하 및 투자심리 위축 → 회복둔화 라는 뫼비우스의 띄 같은 악순환을 초래할 것은 아닌가 라는 걱정이 가장 먼저 듭니다. 기축이 이리 저리 휘둘리면 시장의 신뢰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2) 이런 현상에 맞물려 한손에 휘둘린 기축을 대응/대체 할 신기축의 필요성이 대두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4. 신기축의 등장은 혼란을 막아줄 것인가.


1) 현재 신기축으로 가장 대두될 것은 ETH라고 생각합니다. 폭락장에서의 ETH방어력은 실로 놀라운 수준이었으며, 현재 POS 채굴방식으로 전환 계획에 따라 기존 세력들이 굳이 물량청산을 할 필요성이 없어, 매도작전을 세우지 않았기에, 방어력이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POS채굴의 가장 큰 문제점이자 장점은 이자 지급 형식이라 "기존 세력의 권한이 강화 된다" 입니다. 기존 물량을 청산하지 않으면 POS채굴 방식에 따라서, 향후 생성되는 물량도 기존세력이 고스란히 받아드는 형국으로 진행될것입니다.


현재까지 물량을 들고 있는 세력은 기관투자가 보다는 악질적이지 않은 모습이나, 신기축으로 전환되어 본인들이 생각하는 이익 실현 권이 되면 DUMP에 대한 공포감은 현재에 비해 이루 말할수 없으리 만큼 큰 공포로 다가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중국의 화폐전쟁을 염두로 하고 있다면, BCH, NEO, QTUM  3대장을 필두로 세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계 기축이 위안화가 아닌 달러인 것에서 경제권을 미국에 빼앗긴 만큼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눈에 불을 켜고 화폐전쟁에서 이길려고 달려 들 것입니다. 현재 가장 가능성있는 코인은 BCH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미 BCH는 기축마켓이 생겨서 거래가 실제로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NEO의 잠재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NEO는 플랫폼 코인으로써 독자 생태계를 구성해 나가고 있는 코인으로써 잠재성의 상용화가 가장 가까운 코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QTUM은 "인공위성"이라는 키워드를 필두로 플랫폼 생테계를  만들어가는 기술로, 향후 미래지향적인 기술을 많이 갖고 있어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봅니다.


5. 이 글을 마치며


글을 쓰다보니 좀 많이 길어졌습니다. 2017년에 비해서 2018년의 암호화폐시장은 상당히 복잡해 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17년 알트 대호황장에 발을 딛으시면서 그때와같은 폭발력이 왜없냐라는 의문을 갖고 신뢰도가 급감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때의 장이 정말 좋았지만, 비정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독도프리미엄이 50%에 도달하고, 하루에 100%의 수익률을 거두고, 이랬던 투자 심리가, 지금은 그렇지 못하니 부정하고 믿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니면 그때의 "투기 과열 양상"이 지금을 만들었을지 모릅니다.


저는 회복장이 오고 다시 상승장이 오고 전고점을 돌파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점진적 우상향을 그리지 않으면 여기에 투자 하지 않겠죠.


하루 빨리 매수심리가 활성화되고, 건전한 방향으로써의 투자문화가 확립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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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1님의 댓글

민준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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