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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쓰 조회 764회 댓글 1건 작성일 18-10-0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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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당 색상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 말며

응당 성(소리) 향(냄새) 미(맛) 촉(촉감) 법(의식)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 말 것이요

응당 머문 바 없이 그 마음을 낼지니라. 


하늘이 칠보를 비처럼 내려 주어도

욕심은 오히려 싫증을 낼 줄 모르나니, 

즐거움은 잠깐이요, 괴로움이 많음을 

깨닫는 사람이 슬기로운 자이니라. 


남의 바르지 못한 점을 잡지 말라.

남이 무엇을 하든 참견하지 말라.

다만 내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 만을 생각하라.


혀의 허물은 무량무변하다. 

모든 악업의 시작은 혀끝에서 나온다. 

-

착한 말은 착한 마음에서,

착한 마음은  자비로운 마음에서 생겨나 

능히  하늘을 움직인다. 


지난 일을 생각지 않으며,

오직 현재 일만을  생각하면

저절로 안색이 명랑해진다. 

오지 않은 일을 생각하고

지나간 일을  슬퍼하는 어리석은 자는

그로 말미암아  베어진 녹초처럼 시들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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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흑우평님의 댓글

흑우평 작성일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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