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호재는 과소평가, 악재는 과대평가 / 중국자금의 대규모 유입 > 정보공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보공유

[펌] 호재는 과소평가, 악재는 과대평가 / 중국자금의 대규모 유입

페이지 정보

작성자 단타의신 조회 856회 댓글 4건 작성일 18-06-10 06:03

본문

1. 비트코인 ETF의 새로운 신청


최근 미국 자산 운용사 VanEc는 다시 비트코인 ETF 출시를 신청했습니다.

이번 ETF의 특징은 최소 투자 금액이 20만 달러이기 때문에 일반투자자보다 전문투자자의 접근성이 높습니다.

전문투자자는 규제 때문에 직접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못하는데 이번 ETF가 출시되면

전문투자자가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길이 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비트코인 가격 추이


ETF 신청으로 인한 비트코인 가격은 크게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리포트에서도 언급했듯이 현재 시장은 한국과 미국 등의 규제 방향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가격은 미래의 청사진보다 단기적인 규제 완화 같은 호재에 더욱 신속하게 시장에 반영됩니다.

또한 호재가 있더라도 필요한 시기에 나와야 제대로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이더리움의 가격 반등 사례


실제로 규제완화는 실제 암호화폐의 실용성이나 근본가치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기 때문에

장기적인 호재가 되기 어렵습니다.

악재는 과대평가, 호재는 과소평가하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암호화폐의 기초기술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더리움 같이 튼실한 기초기술이 있으면 비록 일시적으로 조정을 받더라도 재기의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소식 (6월부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59억 위안 순유입)


1.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55억 위안 순유입

중국 전문매체 비스제의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6월부터 오늘 1시까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각각

31.9억, 27.5억 위안이 순유입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달 들어 6월 5일을 제외한 나머지 날에 양대 암호화폐에 순유입된 자금은 59.5억 위안에 이른다고 합니다.

중국 투자자가 양대 암호화폐 시장에 꾸준하게 대규모 자금 투입한 것은 올해 하반기 암호화폐 시장의 반등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2. 6월 5일 워렌 버핏의 암호화폐 비판

6월 5일에 워렌버핏은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 타당한 근거가 뒷받침되지 않았는데

암호화폐를 더 높은 가격으로 양도받는 현실을 비판했습니다.

워렌 버핏의 발언은 새로운 투자 분석으로 보기 어렵고

투자자에게 많이 알려진 The greater fool theory입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워렌버핏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자로 알려진 만큼

그의 발언은 중국시장에서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3. 이더리움에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ICO 자금

6월에 드렁 ICO 호황으로 이더리움에 중국 자금이 몰렸습니다.

5월 ICO에 유입된 자금은 4월보다 49.7% 증가한 16.4억 달러입니다.

ICO의 호황은 ICO 기축통화인 이더리움에 호재로 작용합니다.

그리고 6월3일 / 4일 중국에서 열린 2018 이더리움 기술 및 적용 회의 또한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듯 합니다.

6월 ICO 규모는 이더리움에 투자하는 자금의 흐름을 결정할 중요한 변수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COINsight

  • 공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텔레그램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블로그 보내기

단타의신님의 다른 글

댓글목록

비트박사님의 댓글

비트박사 작성일 ()

감사합니다

가이님의 댓글

가이 작성일 ()

정보 감사 합니다.

물타기선수님의 댓글

물타기선수 작성일 ()

감사합니다

반쪽님의 댓글

반쪽 작성일 ()

로그인 하셔야 댓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게시물 검색
Copyright © 호재박스. All rights reserved.
상호명 : 와이즈랩스
Email : wiselabs12@gmail.com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