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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재박스 댓글 0건 조회 2,302회 작성일 19-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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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의 포지션페이퍼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디움 포지션페이퍼 https://themedium.io/img/down/medium_wp.pdf



1. 코인관련



A. 당사는 공식적으로 프라이빗 세일을 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2017년 말부터 2018년 초까지의 초기 칩 제작 기간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될 것에 대한 대비로서 당사 관련자 및 기관으로부터 자발적인 참여를 받은 바 있는데,

현재로서는 이를 <프라이빗 세일>로 정의하기로 했습니다.



B. <프라이빗 세일> 물량, 회사 임직원 용으로 배정된 모든 물량, 노드정책에 따른 노드물량, 마케팅 물량은 모두 각각에 부여된 기간 만큼 락업 걸려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백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 거래소 상장 시에 발생하는 유통물량과 마케팅 물량을 제외하고는 사실상의 추가 유통 물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D. 마케팅 대행사의 에어드롭 요구가 있기는 하지만 회사의 공식입장은 반대입니다. 하지만 국내유저을 대상으로 상장 전 판매가 가능한지 법률적인 검토 후에 방법을 연구해 보겠습니다. 이 문제는 향후 변동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E. 당사는 ICO 계획이 없습니다. 개발 초기에는 막대한 자금이 소요될 칩의 개발에 대한 불안요소 때문에 혹여 ICO 참여분들의 피해가 있을까 봐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F. 일반적인 상황으로서는 향후 거래소에 상장한 후에 유통 물량을 거래하시게 될 것입니다.



G. 당사는 국내외 몇 개의 거래소와 상장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출 관련 대형 계약이 임박에 있기 때문에 그 일정에 따른 상장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 안에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상장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2. 기술관련



A. 당사는 이미 수년 전에 소프트웨어 만으로는 블록체인의 속도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 후, 전용 칩(ASIC)을 제작하여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 왔습니다. 기반 기술의 개발을 완료한 후 이를 상업화하기 위한 별도의 법인(MEDIUM)을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B. 당사가 출원한 특허를 기반으로 BPU(블록체인 처리 칩, BLOCKCHAIN PROCESSING UNIT)의 개념을 정립 및 명명하였고, 칩을 본격적으로 제작하기 전에 FPGA라는 범용 칩에 올려서 시스템을 완성했습니다.



C. 당사는 2018년 12월14일에 기술 발표회를 통해서 3만TPS를 공개했으며 2019년 상반기에 10만 TPS를 달성하여 테스트넷을 완성했습니다.

테스트넷은 고려대학교 블록체인학회와 협력하는 2019년 8월에 공개했습니다.2019년 8월에는 당사 연구소 내부 기준 50만TPS에 근접한 성능을 구현했습니다.



D. 당사는 DPoS나 SHARDING과 같은 변형된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전통적으로 검증된 하이퍼레저패브릭의 PBFT(BFT) 방식을 사용합니다.



E. 당사는 고려대학교 블록체인학회와 긴밀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측정수치와 대외 협력을 공동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 솔루션의 측정은 하이퍼레저에서 파생된 블록체인 시스템의 성능을 테스트하는데 쓰이는 <하이퍼레저 캘리퍼>라는 측정 도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하이퍼레저 캘리퍼> 또한 1만TPS 이상의 고속블록체인 시스템이 나올 것으로 예측하지 못한 상태에서 개발된 탓에 속도가 올라 갈수록 오차가 커집니다. 따라서 당사는 <하이퍼레저 캘리퍼>의 측정 정밀성을 향상하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F. 당사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블록체인 시스템인 IBM의 <하이러페레저 패브릭>과 호환되게 설계 됐지만 단지 호환성 유지일 뿐 완전히 처음부터 독자적으로 개발된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독창적인 시스템입니다. 향후 국내외의 프라이빗솔루션 시장과 관공서 매출을 위해서 IBM과 호환성을 유지하는 전략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G. 당사는 송금 및 결제등의 기능에 가스비를 도입합니다. 이는 무작위적인 DDOS공격 등에 대응하기위한 방편이기도 함과 동시에 매출 전략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더리움이 비하여 대단히 낮은 비용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H. 당사는 컨소시엄 노드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처럼 무작위적인 노드 정책은 탈중앙화라는 포장이 돼있지만 속도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탈중앙화라는 대의명제를 달성하며 속도를 올릴 수 있는 컨소시엄 노드 전략을 사용합니다.



I. 타사의 기술과 당사의 기술의 최대 차이점은 BPU의 존재입니다. 블록체인 시스템의 속도를 극한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절대병기이며 최근 나타나고 있는 유사 업체들에 비하여 약 2년의 기술 격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출처] Medium Blockchain Q&A|작성자 MEDIUM



https://blog.naver.com/mediumblock/22163073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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