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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덜미 잡힌 NC…5위 싸움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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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테랑스포츠매니저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19-09-0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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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하위권에 자리한 한화 이글스에 덜미가 잡혔다. 5위 자리도 안심할 수 없는 처지다.

NC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한화에 0-3으로 패했다. 2연패에 빠진 NC는 이날 경기를 치르지 않은 6위 kt위즈와 0.5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한화 선발 채드 벨 공략에 실패했다. 채드 벨은 8이닝 동안 NC 타선에 단 3개의 안타만 허용하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NC 선발 크리스천 프리드릭은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달성했지만 타선의 침묵에 시즌 2패(6승)째를 떠안았다.

시즌 종료가 가까워지면서 5위 싸움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추격자 kt가 16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NC는 이보다 2경기 많은 18경기가 남았다. 사실상 12일부터 시작되는 양 팀의 2연전 결과에 따라 가을야구 막차의 주인공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는 팀이 절대적으로 유리해진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는 6⅔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친 선발 백정현의 활약을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에 4-0으로 완승을 거뒀다.

출처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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