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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재계약 거부’ 에릭센 1월에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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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테랑스포츠매니저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19-09-0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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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원한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6일(한국 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영입 타깃으로 정했다”고 보도했다.

에릭센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고, 이적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원한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혔다.

하지만 이번 여름 이적시장 이적설에 휘말렸던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이 구체적인 제안을 건네지 않으면서 에릭센은 토트넘에 잔류하게 됐다.

아틀레티코는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장 에릭센 영입을 노리고 있다. 계약기간이 6개월이 남게 되는 에릭센은 자유롭게 해외 구단과 이적 협상이 가능하다.

인터밀란, 유벤투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그를 원하고 있지만 에릭센은 스페인 라리가 진출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에릭센이 토트넘을 떠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출처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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